
시작이라는 단어는 항상 나를 괴롭힌다..
이것도 저것도 정리를 해야하고 ...
다시 맘도 다 잡아야하고...
돌아볼것도 확인해야할것도 많은 듯하다..
하지만 그 시작은 나에게 희망이라는 단어를 새겨준다..
그래서 난 이제 다시 시작하련다..
난 왕따도 아니고 어디에 갇혀지내는 사람도 아니다...
단지 그건 다른사람이 날 삐뚤어진 눈으로 바라볼뿐... 난 혼자가 아니야..
날 좀 그냥 내버려둬~~!!
그렇다고 내가 널 괴롭히는건 아니잖어...!!!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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